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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는 지난 10월 1일 기존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에너지 부문의 통합으로 출범했으나 정부 시스템 마비로 한동안 행정시스템을 제공하지 못해 왔다. 행정시스템 순차 복구로 지난달 중 기후부 홈페이지를 비롯한 18개 시스템이 정상화됐으나 환경민원포털 등 4개 서비스는 이날까지 중단돼 왔다.
이번에 남은 4개 시스템이 복구되며 환경민원포털 내 22종의 법정서식 신청과 민원처리 현황 확인이 가능해졌다. 환경통계정보 시스템에서 기후 및 환경 관련 국가승인통계 조회도 정상화됐다.
기후부 관계자는 “소관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 운영을 위해 관련 점검과 운영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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