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은 다음달 10일까지 국내·해외·리츠 부문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사(4년제) 이상 기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이며, 자세한 내용은 마스턴투자운용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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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채는 국내부문, 해외부문, 리츠(REITs)부문 등 핵심 운용 부문에 집중해 인재를 선발한다. 공인회계사(CPA), 국제재무분석사(CFA),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국가 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에게도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인·적성 검사, PT전형,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중 입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4기 공채부터는 전형 절차에 'PT 전형'을 새롭게 도입했다. PT 전형은 지원자들이 조별로 주어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지식 평가를 넘어 실제 운용 현장에서 요구되는 협업 역량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취지에서 신설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공채로 대체투자 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조직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마스턴투자운용의 공채는 단순한 충원이 아닌 미래 전문가를 함께 키워나가는 과정"이라며 "대체투자의 본질을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인재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