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22일 오후 7시께 충남 서산 대산읍 웅도리 조도에서 산불이 났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내부 진입이 어려워 인근 웅도에서 대기 중이다.
수심도 얕아 배를 이용한 진화도 어려워 웅도에 소방차 6대가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난 섬은 4만평 규모로 건물 1개동이 있으나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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