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또 40도 넘었다…노원구 40.2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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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기준 노원구 40.2도
전날 영등포구도 40도↑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7일 서울 노원구의 최고기온이 40도를 넘겼다.
 | | 서울 한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극한 폭염’이 이어진 6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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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노원구의 기온은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이날 오후 3시 28분 40.2도를 찍었다.
전날에도 서울 영등포구에서 AWS 기준 40도가 관측되면서 서울에서는 이틀 연속 4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이틀을 제외하면 서울에서 AWS상 40도를 넘은 것은 2018년 8월 1일 강북구에서 41.8도가 기록된 게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