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 특징주]트레이드 데스크, 버크셔 해서웨이, 비바 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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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3.05 22:33:03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5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트레이드 데스크(TTD)아 오픈AI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배런스지는 오픈AI의 AI 플랫폼 챗GPT는 광고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드 데스크와 협력한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데스크는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트레이드 데스크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21.37% 급등해 30.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BRK)가 약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을 재개했다고 CNBC는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회사는 이날 규제 공시를 통해 지난 4일부터 클래스A와 클래스B 주식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이후 처음이다.

또, 새롭게 부임한 그레그 아벨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자금으로 회사 주식을 매수하며 경영진의 책임 의지를 보였다.

이에 따라,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B(BRK.B)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오전 8시 30분 기준 1.11% 상승해 492.88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비바 시스템즈(VEEV)는 실적을 발표하며 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생명과학 산업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비바 시스템즈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8억3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8억1067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또, 주당순이익(EPS)은 2.06달러로 집계돼 예상치 1.93달러를 웃돌았다.

회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10.6% 급등해 208.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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