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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직·간접적 지원을 확대해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관악구만의 독자적인 사회적경제 모델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구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 ▲공공 및 민간 판로의 다각적 확대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중점 목표로 설정하고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2026년은 사회적경제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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