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가운데) 양천구청장이 8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53회 어버이날 행사에서 평소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43명의 개인과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양천구는 ▲남편과 사별한 이후에도 홀로 100세의 시어머니를 정성으로 봉양하며 효를 실천한 최모씨 등 ‘효행자’ 22명 ▲두 명의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한 원모씨 등 ‘장한 어버이’ 2명 ▲생계가 힘든 어르신을 내 어버이처럼 살펴 온 최모씨 등 ‘이웃사랑 실천’ 12명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7개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여기 계신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