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그래디언트(035080)는 놀유니버스 보통주 192만6695주를 96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3.27%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7월 29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양사 간 계약 조건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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