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 커피 그라인더 전시관 말베르크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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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2.05 20:58:5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5일 공릉동도깨비시장 후문 공릉숲길 시계탑 앞에서 열린 ‘노원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말베르크 개관식’에 참석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유럽 커피문화 350년’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관은 18세기 수공예 그라인더부터 20세기 대량 생산 제품까지 총 1,105점의 희귀 그라인더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공릉동도깨비시장 내 상가 2·3층에 연면적 364㎡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상설전시관과 카페가, 3층에는 기획전시관과 프로그램실이 들어서며, ▲전시 해설 프로그램 ▲그라인더 DIY 체험 교실 ▲핸드드립·커피 문화 강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전시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를 대표할 커피복합 공간 말베르크의 개관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공릉동 일대 변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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