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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내일(5월 1일)부터 자녀 자산 형성 지원과 시니어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엄마, 아빠는 다 계획이 있구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 SOL메이트는 시니어 고객의 자산관리, 상속·증여, 노후 안심 등을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브랜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운영된다.
시니어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본인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손자녀를 위한 증여 수요를 반영해 ‘노후 안심’과 ‘자녀 자산 형성 지원’ 두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치매안심신탁’ 등 특화신탁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신탁 가입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가입 고객 중 선착순 15명에게는 가입금액 5000만원당 10만원의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최대 50만원)을 제공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오늘부터 정기예금을 활용해 상속 설계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정기예금 전용 빠른 신규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정기예금 고객은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 가입 절차가 간소화돼 신속한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다.
자녀·손자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9세 미만 고객이 적립식 펀드에 20만원 이상 가입하고 자동이체 등록을 완료한 경우 추첨을 통해 △‘시현하다’ 4인 가족사진 촬영권(2명) △신세계 상품권 50만원(3명) △CJ 기프트카드 10만원권(1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부모의 평안한 노후가 곧 자녀의 행복이라는 신한 SOL메이트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가족과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