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포럼에선 의료·관광·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으며 의료관광 국내외 사례 분석, 강서구표 의료관광 대책과 세계화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강서구는 이날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정책을 수립해 의료관광 세계화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코엑스 마곡을 비롯해 의료·교통 인프라를 갖춘 강서구의 경쟁력에 전문적인 전략이 더해진다면 의료관광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의료특구에 걸맞게 사업을 더욱 체계화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