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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퍼스트 솔라, 가이던스 부진에 프리마켓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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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2.25 20:23:05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퍼스트 솔라(FLSR)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2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급락 중이다.

회사는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4.8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보다 30센트 하회한 수치다. 또, 매출은 태양광 모듈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16억8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를 상회했다.

가이던스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 2026회계연도 매출을 49억~52억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팩트셋 전망치 61억6000만달러를 크게 하회한 수치다. 회사는 미국 정책 환경이 유지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전망치를 산출했다고 밝혔다.

또, 마크 위드마 퍼스트 솔라 최고경영자(CEO)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추가 공장 설립을 결정했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도 가격과 납기 확실성이라는 핵심 원칙을 유지했다고 자부했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6시 21분 기준 17.36% 급락해 20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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