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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시설, 복지관 등에서 모인 장애인 250여 명이 함께했다.
‘오! 댄스데이’는 코로나19가 유행했던 2022년을 제외하고는 9년째 열리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장애인 친구들 못지않게 저 역시 이날만을 기다렸다”며 “활짝 웃는 장애인분들 덕분에 오히려 힘을 얻고 간다. 강서구가 장애인의 웃음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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