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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미통위 위원 4명 임명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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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26.03.31 19:24:14

상임위원 1명, 비상임위원 3명 등 총 4명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상임위원 1명과 비상임위원 3명 등 총 4명의 위원 임명·위촉 재가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국회 추천 몫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추천한 인사들이 포함됐다.

상임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추천의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고 위원은 JTV 전주방송 보도국 기자 출신으로, 언론과 법학을 아우르는 경력을 갖췄다.

비상임위원에는 3명이 위촉됐다. 더불어민주당 추천으로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위촉됐고 국민의힘 추천으로 이상근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가 포함됐다. 윤 위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최수영 (사)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도 위촉됐다. 최 위원은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 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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