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게소 판매가격 안정화, 할인 서비스 확대로 고객 부담을 낮추고 실속 상품, 알뜰 간식 등 실속 먹거리 재고 관리 및 메뉴판 표기 관리를 강화한다. 편의점 프로모션과 브랜드 매장 할인·적립 등 대고객 홍보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식품 위생, 먹거리 안전 관리, 소비기한 및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종사원과 조리시설 위생 관리에도 나선다.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는 진출입 차량 및 화장실 관리 인력을 확충한다. 주차장 전담 교통정리원 243명을 포함해 평상시 대비 1563명의 인력을 증원한다. 화장실도 512칸 확충할 예정이다.
전국 179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선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꾸러미 증정, 보물찾기, 미니축구, 팔찌·카네이션 만들기, 즉석사진 등의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