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글로본(019660)은 정보통신업·소프트웨어 개발 온택트헬스 주식 12만 3456주를 39억 1972만원에 김미령 외 2인으로부터 양수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4.29%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후 소유주식 비율은 50%다.
글로본은 양수 목적에 대해 “신규 사업 확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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