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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7월 13일 새벽 자신이 근무하는 제주 서귀포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피해자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는다.
A씨 측은 이날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합의를 위한 재판 속행을 요청했다.
재판부는 오는 11월 27일 두 번째 공판을 열기로 했다.
제주지법 첫 공판서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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