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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초롱이둥지마을’에서 출연진 추성훈과 김동현이 든든한 아침밥을 먹고 본격적인 마을정비에 나서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초롱이둥지마을은 농촌체험과 캠핑, 힐링 등 휴양이 결합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이날 출연진은 대표 힐링 공간인 편백나무 숲의 숲길 정비작업에 투입되어 등반로에 야자매트를 설치하고 로프를 거는 활동에 나섰다.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두 파이터는 아침식사를 통해 ‘밥심 충전’에 나섰다. 추성훈은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 하니까 밥 든든히 먹고 합시다!”를 외치며 식사를 시작했고, 김동현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야죠”라며 정성껏 차려진 쌀밥과 고기를 맛있게 비웠다.
식사 후 시작된 작업현장에서는 묵직한 매트를 짊어진 김동현이 “150 아니 200kg쯤 되는 것 같다”며 비명을 질렀지만, 장사(壯士) 풍채의 마을대표는 이를 가볍게 들어 올리며 “가벼워요~”라고 태연하게 말해 즐거운 케미를 뽐냈다.
특히 추성훈은 “피지컬100 할때 생각난다”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아침에 그렇게 많이 맥이는 이유가 있었네”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재밌게 보여주었다.
농협중앙회 윤재춘 홍보실장은 “쌀밥 한 공기의 힘을 콘텐츠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 콘텐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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