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다음은 10월 21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AI로 신입 때운 기업, 10년 뒤 ‘허리’가 없다
-AI는 흉내 못내는 우리 이야기
-李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라”…주택공급 전격전 주문
-“中전기차 車출입 등 전면 재점검…美에 보안 쇄신안 먼저 제시해야”
-졸속 확인된 단일종목 ETF, 이런 정책 과오 더 없어야
-물가까지 밀어올리는 美 AI 투자…우려스러운 고금리
△종합
-“판권 탈취” vs “적법 계약”…격화한 ‘호카’ 판권분쟁, 칼 빼든 공정위
-韓, 유엔 AI 글로벌 대화 첫 합의 주도…차지훈 대사 공동의장 맡았다
△AI가 부른 인재 공백
-기업 연계 실무교육 강화…대학 재학 때부터 현장경험 쌓도록 유도해야
-학점·토익 대신…‘AI 포트폴리오’ 쌓는 취준생
△종합
-솔리다임 美상장 브레이크…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책 내놓을까
-토스보다 자산 두배 많은 카카오 금융당국 빅테크 규제서 쏙 빠져
-주택공급 공백에 ‘원형지 분양’ 카드 꺼낸 李대통령
-10·15대책 후 현금부자만 활짝…주식·증여로 산 집 ‘11.5조’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中 스파이 활동 원천차단, 정보 관리체계 대수술…불신 없애야”
-대미투자, 정치적 셈법에 발목…민간외교가 해법
-정부 “주우크라 공관원 일부 철수”…한·우크라 갈등 ‘악화일로’
△제15회 이데일리 W페스타
-모든게 불확실한 AI시대, 길을 찾고 지혜를 나누고 나를 깨우다
-“예술작품 통해 위로받고 에너지 얻어 가세요”
-캡슐 뽑아 선물 받고…맘에 드는 색깔 골라 나만의 키캡 만들고
-잠시 쉼표…나를 위한 힐링 공간
△정치
-“전문성 부족” “사업성 의문”…대미투자 우려 쏟아낸 여야
-이 대통령 “성역 없는 수사로 중수청 존재 의미 증명해 달라”
-北 도발 대비…軍 호국훈련 ‘실전적 야외기동 중점’ 실시
-주 52시간 예외·기간제 연장 포함 與 특구특별법 발의에 노동계 반발
△경제
-전쟁에 중동 수주길 막힌 韓 플랜트, 미주가 최대 시장으로 부상
-PF 규제 유예에 ‘금융 불균형’ 확대 우려
-1~9월 산재 사망자 366명 ‘역대 최저’
-해외 화석연료에 48조 쏟은 정책금융 2030년 탄소배출 기준의 ‘3배’ 우려
△금융
-서민 돈줄 말랐나, 결제 미룬 카드값 7조 넘어
-새희망홀씨 대출 목표 조기달성 우리은행, 서민금융 확산 구슬땀
-지방 이전 압박, 공공기관 재지정 불안…사표 꺼내드는 금감원 직원들
-저축은행들 고금리 경쟁, 4%대 예금 확산
△글로벌
-지출 줄이면 민심 폭발, 돈 풀면 국채금리 폭등…佛재정 딜레마
-中企·서민 물가 직격탄, 끄떡없는 빅테크…AI 투자붐이 부른 양극화
-기업 간판 안보고 수익성 따진다 AI 바라보는 시선 냉정해진 월가
-AI 신용불안 확산…美 빅테크 CDS 거래 급증
△산업
-‘한국판 록히드마틴’ 꿈…현대차·한화그룹 방산체급 키운다
-신규 채용 나선 대산 1호 프로젝트 석화 재편 가속도
-현대차·기아 레벨4 트럭, 내년 도로 달린다
-LG 냉각솔루션 본궤도, AI 훈풍속 연내 3.5조 수주 가시권
-두산·LIG,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 맞손
-유럽 규제에 선제 대응…탄소관리 전문기업 손잡은 KGM
-삼성이 투자한 美엘리먼트, 유전자 분석기술 공개
-HD현대, 2조 규모 컨테이너선 8척 수주
-이환성 세라젬 회장, 전문경영인 양자 입양해 지분 승계
-김기문 “AI 3대 강국 진입, 대·중소기업 양극화 줄여야”
△ICT
-“클라우드 운영 넘어 AI·보안 사업 강화”
-SAP, 혁신中企 100곳 ‘AX’ 돕는다
-강릉서 핸들 잡자…대구서 차가 움직였다
-한국도 ‘AI 선도국’ 진입…美·中과 어깨 나란히
△생활경제
-충성 고객·파트너 사수하라…오프라인 무대 넓히는 플랫폼
-바코드 찍으면 자동조리 CU, 업계 첫 ‘스마트쿠커’
-‘脫냉장’ 김치·떡볶이…아프리카 섬나라 상륙
-76년 청량함 그대로…과즙·친환경 품은 칠성사이다
△부동산
-“다음 일감 없다”…호실적에도 못 웃는 건설사
-‘공사비 갈등’ 가덕도신공항, 건설사 이탈 요구
-분양가 높이는 아파트 커뮤니티…“규제 필요” “과잉 개입” 갑론을박
-고덕강일 토지임대부 청약…마곡 흥행 이을까
△증권
-美 증시 반등에도 코스피 털썩…4월 이후 최저
-100세 시대, 예금만으론 부족 은퇴 후에도 주식 50% 담아라
-코스콤 임직원 250여명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생
-‘우습게 보지 마’ 삼성전자·우의 반격
-“반도체 웨이퍼 꽉 잡는 기술로 글로벌 공략”
△의료·헬스
-안전망 부족 vs 규제 과도…비대면진료 온도차
-24시간 검사·스마트워치 활용 숨은 부정맥 찾아내 맞춤 치료
-“감염자 5만여명 감소 효과”…‘75세 이상 독감백신, 고면역원성 전환’ 추진
△BOOK
-아픔 속 벗어진 ‘한국계 미국인’
-‘쓰레기’ 아래 묻혀 있는 과학의 세계
-AI는 쓰지 못하는 카피의 비밀
△MICE
-행사 유치·개최 지원에만 ‘올인’…전문인력 키우는 예산은 1.8%뿐
-지역서 경험 쌓고 취업까지…마이스 미래 밝히다
-빈 음악회 즐기고 미쉐린 식당 순례…MZ세대 ‘럭셔리 여행’ 취향 저격
-27일 ‘마이스 산업 국회 토론회’ 정책·예산 지원 확대 방안 모색
△오피니언
-고객에게는 철문, 해커에게는 뒷문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오를 땐 팔지 말라더니…국민연금의 수난
△피플
-우울·고독함 눌러담은 노래 누구나 ‘곡아’ 품고 살아가요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지역 스타트업 지원”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AI로 해외 교통인프라 공략”
-“잘 때도 한국어 연습…한국 영화 또 도전할 것”
-토스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앞장”
△사회
-초대 공소청 수장 누가 맡나…4파전 각축
-업무과다 논란 해소나선 기후부 “신규자 특별관리·고충접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