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 준법지원부는 29일 충북 진천 복숭아 농가에서, 감사위원회사무처는 30일 충북 음성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한편, 농협은 올해 유·무상 영농인력 260만 명을 농가에 공급하고, 시·도형 인력중개센터를 중심으로 인력 공유를 확대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도시 은퇴자, 전업주부 등 유휴인력을 도시농협을 통해 모집·연계하는「농협 도농인력 이음」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농협은 앞으로도 기업체, 군부대, 대학교 등과 협력해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농가 경영비 절감과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