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텔(INTC)이 지난 몇 분기 동안 보여준 견고한 실행력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면서도 매출 총이익의 지속 가능성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스티펠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장 마감 이후 공개한 인텔의 실적 결과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이들은 인텔의 매출 총이익 지속 가능성이 여전히 불확실하며, 향후 개선 과정이 꾸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의 밸류에이션 재설정에는 18A 수율 향상, 외부 파운드리 고객 확보, 서버 CPU 모멘텀 유지 등 향후 직면할 여러 도전 과제들에 대한 성공적인 실행 가능성이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내다봤다.
이를 근거로 스티펠은 인텔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65달러에서 75달러로 올렸다.
전일 인텔은 예상치를 크게 웃돈 1분기 실적을 공개한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서버 프로세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낙관적인 2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47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 대비 27.51%나 급등한 85.15달러에서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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