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찾은 노용석 차관…‘달콤한 동행’ 판매전 참여 독려

김세연 기자I 2025.11.07 16:22:18

소상공인 제품 소비 독려·현장 목소리 수렴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차관이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하는 ‘달콤한 동행’ 판매전 현장을 찾아 소비 참여를 독려했다고 7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날 서울 구로구 고척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열린 달콤한 동행 판매전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특히 정부 전 부처가 힘을 모으는 대규모 할인·소비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된다.

18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 이번 판매전에는 생활, 뷰티,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한 소상공인 브랜드가 친환경 샴푸, 강아지 우비, 고추장 및 과일잼 등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노 차관은 판매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제품을 구매하고 참여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소비 참여를 독려했다.

노 차관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달콤한 동행’을 비롯한 지역 판매전을 통해 많은 시민이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기부도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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