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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에 힘을 보태고 감동의 순간을 구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멕시코전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와 방화2동 주민센터,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겸재정선미술관과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단체응원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형 화면을 통해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며, 응원봉과 머리띠, 생수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관람인원은 경기별 선착순 100명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승리를 향한 염원과 응원의 목소리가 선수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