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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새봄의 문턱에서 꽃과 나비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과 존재의 가치를 사유하며 작품을 해 오고 있는 김홍년 작가의 오랜 조형 탐구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결정적 계기로 기획됐으며 층고 4.6미터의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전시실에 240×400cm, 220×420cm에 이르는 대형 연작을 비롯해 224×292cm 규모의 작품 2점 등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김홍년 작가는 미국 Installation 및 BFC 갤러리, 한국 현대아트갤러리, 가나아트갤러리, 한강 세빛섬 솔빛전시관,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와 미국 뉴욕 첼시 인듀스트리얼 부스 개인전 등 국내외 2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또 그의 화접영상은 2023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전시돼 K-아트의 위상을 높혔다.
그의 작품은 2020년 삼성의 갤럭시20 폴더블폰 ‘플립Z’ 초기 출시 행사의 “Beauty in the Butterfly” 프로젝트와 2022년 쥬얼리 브랜드 티르리르와의 콜라보 “Romantic Lovefly”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김 작가는 평면 회화와 설치 미디어아트 영역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토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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