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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주토피아 2’가 오는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영화 속 ‘주토피아’의 다채로운 공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팝업을 200%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미션이 준비되어 있어 예비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앞서 전편에서 주디가 근무하던 ‘주토피아 경찰서’에서부터 시작해 2편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반수생 동물들과 파충류들이 지내는 ‘습지 마켓’, ‘주토피아’의 대표 축제인 ‘불타는 포유류 축제’ 현장, 그리고 ‘린슬리 영지’가 위치하고 있는 ‘툰드라 타운’까지 영화 속 주요 공간을 생생하게 재현해내 마치 작품 속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습지 마켓’ 존에서는 주디와 닉의 조력자를 찾는 ‘딩-동-벨을 울려라’ 미션, ‘불타는 포유류 축제’ 존에서는 주토피아 최고의 가수 가젤의 신곡에 맞춰 즐기는 ‘Zoo 댄스 챌린지’, ‘툰드라 타운’ 존에서는 ‘발바닥 하 드 포토존’ 등 각 공간의 컨셉에 맞는 포토존과 미션이 준비되어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모든 존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이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주토피아’ 명예 시민증이 발급돼 방문객들의 성공 욕구를 불태운다. 여기에 세 개의 존에 숨어 있는 이번 작품 속 핵심 캐릭터인 미스터리한 뱀 게리를 찾아 스탬프를 찍으면 용의자 카드를 완성할 수 있는 추가 미션도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엔딩 존에는 체험을 마친 관람객들이 한껏 고조된 기대감 속에서 바로 ‘주토피아 2’ 예매를 진행할 수 있는 CGV 키오스크도 마련한다.
이번 팝업은 실제로 ‘주토피아’를 여행하는 듯한 체험형 공간으로 카카오 예약하기 및 현장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1차 사전 예약은 내일(7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되며,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기간의 방문을 예약할 수 있다. 이어 2차 사전 예약은 이달 21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의 기간 내에 예약이 가능하다. 팝업 기간 동안 더현대 서울 5층 팝업존에서 다양한 공식 굿즈들을 최대 규모로 만나볼 수 있는 ‘메리 주토피아(Merry Zootopia): 주토피아 2 홀리데이 마켓’도 함께 운영돼 영화의 감동을 직접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즈니 레전드 콤비 닉과 주디의 새로운 모험을 담은 애니 ‘주토피아 2’는 이달 26일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