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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지난달부터 대변인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해 박 대변인을 선발했다. 대변인은 지방 3급 상당 개방형 직위로 임기는 2년이다. 광주 출생인 박 대변인은 광주석산고와 한양대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정치부·사회부·문화부·정책부 기자 등을 역임했고 서울신문 노동조합지부위원장, 한국기자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했다. 박 대변인은 소설가로도 활동했다. 그는 2024년 5·18문학상 신인상 소설 부문에서 ‘조금만 기다려요’로 수상하며 등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