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7일 오는 8일 서울 AI 허브 센터에서 50대 이상 중장년·시니어 참가자 약 35명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AI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챗GPT 기획·제작 실습, 참가자 발표 및 시상 순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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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층의 AI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활용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딥스 드 실바 오픈AI 아시아태평양 교육 총괄은 “AI가 얼리어답터나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일상은 물론 자기계발과 새로운 커리어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시니어 세대의 AI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AI가 전 세대의 일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도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니어 대상 AI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