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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는 지난달 30일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자신이 직접 운영 중인 라이프 스타일 웹사이트 구프(Goop) 행사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라펠라(La Perla)의 코르셋 자켓과 블랙 레깅스, 블랙 스틸레토 힐. 올 블랙의 코디로 그녀는 섹시하면서 완벽해 보이는 커리어 우먼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라펠라는 2017 S/S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얼굴인 톱 모델 켄들 제너, 이자벨리 폰타나, 리우 웬의 개성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폭발적인 비주얼 메시지를 담아내는 스티브 클라인의 렌즈를 통해 라펠라 2017 S/S 시즌의 란제리, 레디 투 웨어 및 비치웨어 컬렉션을 생동감 있게 드러냈으며 일련의 이미지로 표현된 캠페인은 실크 및 고급 패브릭의 호화로움을 강조하는 밀도 높은 컬러로 가득 채웠다.
이밖에도 란제리 가먼트 뿐 아니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의 등장을 알리는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정신을 표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