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울프리서치가 페이첵스(PAYX)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으면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16일(현지시간) 울프리서치는 페이첵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동등 수익률(중립)’으로 높였다. 구체적인 목표가 수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투자의견 상향에 대해서는 현재의 경제 환경이 페이첵스 매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울프리서치는 “페이첵스는 블루칼라 근로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면서 “이는 잠재적인 인공지능(AI) 관련 일자리 손실로부터 페이첵스를 보호해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호평에도 불구하고 이날 오전 9시46분 현재 페이첵스는 전 거래일 대비 0.39%(0.46달러) 내린 117.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1% 이상 상승하기도 했지만 정규 거래에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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