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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성명은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양국 고위급 외교 관리들의 회담 직후 발표됐다.
앞서 오만을 방문한 이란의 종전 협상 대표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하이탐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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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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