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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성명은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양국 고위급 외교 관리들의 회담 직후 발표됐다.
앞서 오만을 방문한 이란의 종전 협상 대표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하이탐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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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불안한 종전
- 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 지도부 전범으로 재판받아야" - "미국·이란, 공격 중단 합의…30일 카타르서 회담 재개" - 종전 MOU로 이란 시장 열렸지만 한시적…"韓기업, 리스크 피하려면 8월 21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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