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 대통령은 인종, 민족, 국가, 지역 등 모든 차별과 혐오는 국가공동체를 해치는 심각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확실한 근절 대책을 수립하라고 각 부처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 언론은 김 회장이 2023년 대한적십자사 갈라쇼 이후 앙골라·스리랑카 외교 대사 등을 대상으로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다 모이더라” “얼굴이 새까만 사람들만 모였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power by perplexity
대통령실 "모든 차별·혐오는 반사회적 행위"
"근절 대책 마련하라”"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