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박한별·배슬기 속한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김현식 기자I 2025.11.05 18:29:30

"다양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김형석이 찬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찬엔터테인먼트는 “김형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2017년 데뷔한 김형석은 그간 ‘인생 실패 후 코인 대박’, ‘지금 우리 무슨 사이’, ‘나쁜엄마’, ‘뉴 연애플레이리스트’, ‘사랑해, 진따!’, ‘연애플레이리스트’, ‘원스인어문’, ‘웰컴 투 피키’ 등 다양한 플랫폼의 드라마에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영화 ‘비밀’, ‘어게인 1997’ 등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났다.

찬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 배슬기, 정욱, 김민주, 김태풍, 송현찬, 이윤형, 이해윤, 차세연 등이 속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향후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병행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찬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깊은 캐릭터 해석력을 지닌 김형석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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