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멘토링센터,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김유성 기자I 2026.02.02 22:16:32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원조 국제변호사를 비롯한 생각의 창 회원들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공동센터장을 맡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초청 강연을 주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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