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파트너는 헌혈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강서구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등과 추진 중인 민·관 협력사업이다.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헌혈자는 헌혈일 기준 7일 이내 헌혈증서를 레드 파트너 지정업소에 제시할 경우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서구는 레드 파트너 100개소 인증을 목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손잡고 레드 파트너 사업을 헌혈자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레드 파트너 지정 사업에 뜻을 함께해 주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