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JP모간은 13일(현지 시간) 카프리홀딩스(CPRI)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JP모간의 애널리스트인 매튜 보스는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를 보유한 카프리홀딩스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30달러로 제시해, 전날 종가 대비 약 5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내다봤다.
보스는 카프리홀딩스가 보유한 마이클 코어스가 브랜드 재활성화 전략을 세웠으며, 이에 따라 수년간 매출, 총이익,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이 개선되고, 브랜드 가치가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제시됐으며, 마케팅도 강화되고 있다.
또, 유통망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이 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인 매출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스는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가 2027 회계연도에는 회사 전체의 매출 성장 전환점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된다.
카프리홀딩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오전 8시 32분 기준 6.98% 급등해 20.9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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