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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8월 여러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수원지검(현 수원지방공소청)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대마 판매책인 30대 남성 B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가 대마를 사들인 정황을 파악했다.
공소청은 A씨가 지난해 11월 B씨에게, 올해 8월에는 다른 판매책에게 대마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
판매책 B씨는 지난 7월 자택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은 B씨의 추가 범행 여부를 넘겨받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