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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은 6일과 7일, 전남 구례 및 충북 청주에서 도시민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서울 농심천심(農心天心) 농촌체험단’ 2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농심천심(農心天心) 농촌 체험단’은 올해 서울농협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 중 한 가지로, 대표적 도시지역이자 소비지인 서울의 시민들이 농촌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도록 개인·기관·단체 등 다양한 그룹을 대상으로 연간 상시 운영 중이다.
지난 31일에는 농축협 우수고객으로 구성된 농심천심 농촌 체험단 첫 기수가 부여 세도농협 방울토마토 스마트팜과 산지유통 센터를 체험했으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촌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제2기 체험단에는 서울경서농협(조합장 이철환) 여성조직 회원 8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전남 구례 화개장터와 충북 청주 딸기 농장을 찾아 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제철 농산물을 알아보는 등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맹석인 본부장은 “올 한해 서울농협은 농촌 체험단을 활발히 운영하며 더 많은 도시민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이를 통해 농심천심 운동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