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박서현 교수, 기술사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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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기자I 2025.11.06 15:24:41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성신여대는 창의융합학부의 박서현 교수가 기술사(history of technology)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Technology and Culture’의 2025년 10월호에 단독 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

박서현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교수. (사진=성신여대)
1959년 창간된 이 학술지는 기술사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학술지다. 이 학술지에 국내 사례 연구가 게재되는 경우는 드물다.

박서현 교수는 국내 소양강댐을 통해 건설 자재의 계획, 채취, 운송, 가공 등 전 과정을 추적하며 거대 인프라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분석한 논문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박 교수는 그동안 기술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간과된 ‘원자재 활동(raw material activities)’ 개념을 핵심 분석 틀로 도입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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