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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이날 전 대표 주재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블록딜 철회를 전격 발표했다. 전 대표는 2500억원 규모의 대주주 지분 매각을 철회하겠다며 “사업 성과가 시장에서 증명될 때까지의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대표는 “대주주의 고점 먹튀라는 지적이 있더라”며 “증여세 등 세금 납부 목적이었을 뿐, 기업 가치 훼손을 막고자 이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전인석 대표 해명에도 의구심 증폭
정규장 포함해 하루새 2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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