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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규은,여자부 우승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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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범 기자I 2026.08.14 1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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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규은,여자부 우승의 주인공입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14일 경북 경산시 대구CC에서 열린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남자부 손제이와 여자부 이규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손제이는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이규은은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김서아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두 번째 홀 끝에 버디를 잡아내며 생애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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