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빛과전자(069540)는 운영자금 7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 라이트론홀딩스를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는 512만 702주로 신주 발행가액은 1367원이다. 신주는 내년 3월 19일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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