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가동을 중단하는 여천NCC의 여수 3공장 생산능력은 에틸렌 기준 47만톤(t)이다. 하지만 1, 2공장 가동률을 상승함에 따라 실질적 감산분이 상쇄돼 실제 감산분은 연간 18만t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정도는 사실 큰 물량은 아니다. 감산에 따라 제한적으로 에틸렌 가격이 약간 나아지겠지만 시장에 큰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8일 롯데케미칼(011170)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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