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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은 2019년 싱글 ‘받지마’로 데뷔한 이후 챈슬러, 창모, 비와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펼치며 활동을 이어왔다.
로얄스트리머는 “지셀의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페르소나 인공지능(AI) 채팅, 확장현실(XR) 콘서트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셀은 이날 신곡 ‘멜랑꼴리’(Melancholy)를 발표해 새 출발을 알렸다. ‘멜랑꼴리’는 지셀 특유의 감각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R&B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래퍼 소코도모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로얄스트리머는 “지셀은 대학 축제 무대와 미국 현지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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