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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빌리빌리, 상승…모건스탠리 신작 게임 긍정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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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4.13 23:18:21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빌리빌리(BILI) 주가가 상승 중이다.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12분 현재 빌리빌리는 전 거래일 대비 1.20%(0.29달러) 상승한 2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빌리빌리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25달러에서 31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0.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양 리우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더 나은 게임 파이프라인 가시성, 지속적인 인공지능(AI) 도입 순풍, 하락 이후 강해진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보고 있다”면서 “파이프라인에 있는 세 개의 신작 게임이 올 하반기 변곡점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삼국지:패도천하’와 ‘엔카드(NCard)’, ‘루비마스터’ 등 출시작들이 아직 시장 전망치인 내년 게임 매출 68억위안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다. 아울러 AI 도입 또한 주가 부양에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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