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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제약 바이오 업계 교육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관련 전공자나 IT 개발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는 초급 과정부터 중급·고급 교육까지 단계별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실험 자율화 실습 교육을 처음으로 도입, 신약개발 전주기 교육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하듯, 로봇과 AI가 결합해 연구자가 없어도 24시간 내내 스스로 실험을 반복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첨단 로봇 실험실을 개발, 운용하는 지식을 배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7개 수행기관을 선정하며, 지원 기간은 과제별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지원과제는 AI 신약개발 기초 이론·실습 교육, 중급·고급 과정 실습 교육, 실험자율화 이론·실습 교육, 실험자율화 실습 인프라 구축, 제조·품질 관리 교육까지 총 5개 단위이다.
박정환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비전공자도 AI를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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