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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보경, 신곡 '별의 요람'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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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01 18:00:18

위로·희망 메시지 담은 팝 발라드
MUMW엔터 합류 이후 첫 신곡 발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보경이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을 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사진=MUMW엔터테인먼트)
(사진=MUMW엔터테인먼트)
‘별의 요람’은 위로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팝 발라드 곡이다.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삼아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노래했다. 작사, 작곡 및 편곡 작업에는 박수빈, 서키, 영(Y0UNG), 팩티스트(Factist), 죠쉬(Jossh) 등이 참여했다.

소속사 MUMW엔터테인먼트는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 김보경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진한 울림을 자아내는 곡”이라고 전했다.

김보경은 그간 ‘서든리’(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

‘별의 요람’은 MUM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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