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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현장에선 오메가와 협업한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컬렉션과 블랑팡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바이오세라믹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를 만날 수 있다.
두 컬렉션은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스와치의 대표 협업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스위스에 눈이 내리는 날에만 구매할 수 있는 ‘미션 투 어스페이즈–문샤인 골드 콜드 문’ 모델도 선보인다.
아직 대구엔 스와치 단독 매장이 없는만큼 다양한 모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란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스와치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대구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스와치만의 유니크한 브랜드 경험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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