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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하반기에도 모바일 사업 성장과 비핵심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성 극대화에 나선다. 2분기 모바일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해 2021년 3분기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마케팅비는 5401억원으로 전년보다 3.5% 늘었지만, 서비스수익 대비 비중은 19.2%로 동일 수준을 유지했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자원 배분과 원가 절감을 통해 연간 실적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구조적인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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