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20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앱러빈(APP)은 20일(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SNS) 플랫폼 출시를 예고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채용 공고를 통해 차세대 소셜 플랫폼 설계 및 구축을 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앱러빈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분 기준 4.37% 상승해 43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바이오기업 그레일은 20일(현지 시간) 임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밝히며 개장 전 거래에서 두 자릿수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는 ‘NHS-갤러리(Galleri)’ 시험이 3·4기 암 진단 건수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줄이는 데 실패하며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레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4분 기준 49.42% 하락한 51.3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대체투자 운용사 블루 아울 캐피털(OWL)이 운영 펀드 중 하나의 환매를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히며 20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환매와 부채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 중인 3개 펀드에서 총 14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블루 아울 캐피털은 이 거래 이후 OBDC II의 환매를 영구적으로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블루 아울 캐피털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4분 기준 1.63% 하락해 11.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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