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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본부는 오후 8시 18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에 있다. 산림 당국은 인력 96명, 장비 46대를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초속 1.7m의 서남 서풍이 불어 진화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 당국과 부산시는 “선제적으로 인근 마을 회관으로 주민 대피를 실시하고 있다”며 “가용 가능 자원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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